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가톨릭의료원, 제왕절개 비율 '최저'
[ 2007년 08월 08일 03시 51분 ]
국내 의료기관들의 제왕절개분만율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복지부와 심평원이 8일, 2006년 상반기를 기준으로 한 국내 제왕절개분만율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제왕절개분만율은 종합전문이 47.8%로 가장 높았고 종합병원 43.0%, 의원 34.9%, 병원 34.5% 순이었다.
조사결과 종합전문요양기관 중 제왕절개분만율이 가장 낮은 곳은 가톨릭의료원이었는데, 총 465 분만건수 중에서 비율은 32.9%였다.
뒤를 이어 인제대부속상계병원 35.0%, 서울대병원 37.0%, 이대부속목동병원 39.5%, 충북대병원 39.5%, 인하대부속병원 39.6%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2006년 상반기 제왕절개분만율은 36.4%(7만 9849건) 이었는데 이는 제왕절개분만 적정평가를 처음 시작한 2001년도에 비해 4.1% 줄어든 비율이다.
적정평가 실시 6년동안의 제왕절개분만율은 2001년 40.5%, 2002년 39.3%, 2003년 38.2%, 2004년 37.7%, 2005년 37.1%로 2006년 36.4%를 보여 계속해서 감소했다.
이에 복지부는 관계자는 “제왕절개분만 적정성 평가 실시 이후 의료기관이 자연분만을 유도하고 있다”며 “임산부들 역시 자연분만을 선호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고 설명했다.
의료기관별 제왕절개분만율은 최소 4.1% 최대 72.7%로 의료기관간 차이가 여전히 심하고, 동일한 의원들간에도 4.1~68.9%, 병원들간에도 14.3~63.1% 차이를 보였다.
복지부 관계자는 “국내 제왕절개분만율이 감소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다른 선진국이나 WHO 권고치(5~15%)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고 말했다.
또한 임산부의 나이 및 태아의 상태, 이전 제왕절개분만 여부를 반영해 산출한 의료기관별 ‘적정제왕절개분만율’ 범위보다 높게 제왕절개를 실시한 기관도 217개소나 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복지부와 심평원은 자연분만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재정적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를 지난 7월부터 시행하고 있고 향후 3년간 시범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정부는 의료기관의 자연분만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2005년 1월에 54.4%, 금년 6월에 37.7%로 인상, 제왕절개분만 수가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조정한 바 있다.
의료기관별 제왕절개분만율 공개자료는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정보공개/평가결과공개/제왕절개분만 평가결과를 클릭하면 조회할 수 있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