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병원(병원장 서재성)은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1층 로비에서 '배냇저고리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배냇저고리 게시작품에 대한 특허 및 실용실안 출원을 한 이수복 사진작가의 작품 20여 점이 전시되며, 배냇저고리 작품은‘아가의 춤’을 주제로 하여 아가의 모습과 자연을 소재삼아 개성을 표현한 것으로 액자에 담아 전시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탄생의 환희, 생명의 존엄성, 부모님에 대한 효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한가운데서 아름답게 피어오른 인류애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