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광동 최수부 회장, CF출연 '노익장' 과시
[ 2007년 08월 02일 02시 45분 ]
국내 제약사의 최고경영자가 직접 자사 제품 광고에 출연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주인공은 광동제약 최수부 회장. 최 회장은 지난 1일부터 런칭한 새로운 '광동우황청심원' TV광고에 출연했다.
[사진]
최 회장의 TV 광고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1992년 국내 최초로 CEO가 직접 출연한 TV광고로 큰 화제를 모았던 '광동경옥고', '광동우황청심원' 등 2편에 출연한 바 있다.
최 회장은 10년 만에 다시 한번 TV광고에 출연해 변함없는 노익장을 과시하며 화제가 된 것.
최 회장이 출연한 이번 광고의 첫 부분은 아들의 회상으로 시작, "어렸을 때에는 아버지의 손에서 나는 약 냄새가 싫었습니다"라는 나레이션이 흐른다.
회사에 따르면 이 나레이션은 '아버지에서 아들로 대를 이어온 우황청심원의 명가는 광동제약'을 컨셉을 표현, 일반적인 제품소개 광고와 차별화를 둔 것이다.
특히 이번 CF 촬영에 사용된 우황의 가격은 1억원 상당의 분량으로 보다 확실한 제품의 고급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됐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CF는 화면이나 배경음악, 출연배우에까지 휴머니즘적인 요소가 주제였다"며 "광고를 보는 소비자로 하여금 감동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이번 신규 CF 런칭으로 전통의 '우황청심원' 명가로서 국내 1위 브랜드 위치를 확고히 할 것"이라며 "일반의약품 마케팅이 감소하는 현실에서 광동제약은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