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광역정신보건센터는 최근 뮤지컬 배우 남경주씨를 제7대 정신건강 지킴이로 위촉했다.[사진]
릴레이 추천방식으로 선정된 남경주씨는 8월부터 올해 하반기동안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남경주씨는 “운동, 독서, 주위 사람들과의 교류가 정신건강에 좋다”며 “선진사회로 가는데 있어 바탕이 되는 만큼 어느 때보다 많은 이의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신건강지킴이’는 2005년도 박종구 전 TBS본부장을 시작으로, 남미영 한국독서교육개발연구원장, 테너 임웅균 한국종합예술원 교수, 강지원 변호사 등이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