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턴 256명·레지던트 456명 확정
[ 2007년 08월 03일 21시 20분 ]
2007년도 전공의 수련연도변경에 따른 추가모집 정원이 확정, 발표됐다.

보건복지부와 병원신임평가센터는 3일 올 후반기 전공의 모집정원과 관련, 인턴 256명과 레지던트 456명을 추가모집 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상반기에 선발된 전공의 중 중간에 수련을 포기하거나 군입대 등의 이유로 결원이 생긴데 따른 것.

인턴의 경우 서울위생병원과 대전 을지대병원이 각각 14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고 연대 세브란스병원과 순천향대병원이 13명과 12명의 인원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아주대병원과, 순천향대 천안병원, 포천중문의대 분당차병원,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등도 인턴 추가 모집에 나선다.

456명의 추가인원이 확정된 레지던트의 경우 가톨릭중앙의료원 산부인과가 12명의 인원을 모집, 가장 많았으며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도 각각 3명씩의 인원을 모집한다.

대부분의 병원들은 1명에서 2명 정도의 인원을 모집,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전공의 전형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병원별로 원서를 접수하고 20일 시험, 22일 면접을 거쳐 23일 합격자 발표가 예정돼 있다.

한편 올해까지는 수련연도변경에 따른 추가모집 자격이 규모 큰 일부 병원들로 한정돼 있었으나 앞으로는 중소 규모 병원들에게까지 확대 될 전망이다.

복지부가 중소병원들의 전공의 인력난을 고려, 자병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범위를 확대키로 한 것.

보건복지부는 3일 '전문의 수련 및 자격인증 등에 관한 규정중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관련단체 등의 의견수렴에 들어갔다.

개정안에 따르면 현행 자병원 인정요건 외에 300병상 이하의 종합병원에 대해서도 자병원으로 인정할 수 있는 기준이 마련된다.

이번 개정안이 시행될 경우 300병상 이하 종합병원도 자병원 인정을 신청할 수 있어 전공의 수급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자료실]2007년 수련연도변경 전공의 모집정원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