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세브란스, 파업 前 진료기능 회복
[ 2007년 08월 06일 08시 52분 ]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진료기능이 크게 위축된 세브란스병원이 교수들의 자원봉사활동과 조합원의 복귀로 제 기능을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에 따르면 6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진료현황은 외래환자, 입원, 수술 등이 파업 전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다. 특히 응급실 기능은 100%를 넘어섰다.

세부적으로 보면 파업 전 병원의 외래환자 평균은 6414명으로 80% 수준에 도달한 것이다. 8월 평균이 5800여명인 것을 감안하면 정상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또 총 병상수(2064병상) 대비 1065명이 입원해 입원은 52%에 도달했다. 이는 지난 금요일(3일) 50% 수준에서 소폭 상승한 수치다.

수술의 경우 파업전 170건에서 105건으로 62%를 보였다. 이맘때가 교수들의 휴가기간인 점을 감안하면 정상을 약간 밑도는 것으로 분석된다.

응급실의 경우 지난 금요일 47병상 중 39명이 재원한 반면 이날 49명이 재원해 104.3%로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3일 67병동(산과병동, 15개 병상)이 운영을 재개했고 이 날 어린이병원내 47병동(소아과 등, 32병상)이 정상화 되면서 폐쇄 병동은 5개로 줄었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