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 유통 판매 거점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전주약령시가 오는 10월5일 ‘생활 속의 한방, 한방의 산업화, 전주약령시 한방엑스포 2007’을 개최한다.
7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주를 한방산업 중심도시로 육성한다는 취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있다.
한방의 산업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관과 한방수족탕, 한방아토피시술 등 한방진료 체험 프로그램, 우수한약재 전시 판매 등이 그 것.
전주약령시제전위원회 서용배 이사장은 “전주한방문화와 산업화를 중심으로 한 전시, 체험행사를 준비했다‘면서 ”한약재 유통 판매의 거점도시인 전주를 한방산업의 중심도시로 만드는데 이번 한방엑스포가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