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IMS 의사 행정처분 부당" 편치않은 복지부
[ 2007년 08월 13일 04시 44분 ]
IMS 시술 의사에 대한 복지부의 행정처분이 부당하다는 서울고등법원 판결과 관련, 피고인 복지부가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복지부는 아직 판결문을 받지 못한 상황에서 상고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무리가 따르고 상고를 하더라도 확실한 방향을 잡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더욱이 이번 소송이 의료계와 한의계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IMS 시술영역 구분'이라는 민감한 주제와 맞물려 있어 주무부처인 복지부 입장에서도 상당한 부담을 갖고 있는게 사실.
복지부 관계자는 "판결문을 받아 봐야 확실한 판단을 내릴 수 있겠지만 법원이 어떤 근거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소송이 일반적인 행정소송과는 달리 양 의료계 단체의 민감한 문제를 대표하고 있어 부담이 큰 게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우선 복지부가 이번 판결에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의사의 IMS 시술에 대해 법원이 어떤 관점으로 해석을 했느냐 하는 점이다.
즉 행정처분의 부당성에 대한 부분 보다는 의사의 IMS 시술이 정당한 의료행위인지를 판단했느냐 하는 것.
지난 1심에서는 원고 시술이 한의학의 침술행위인지, 원고 주장처럼 IMS 시술에 해당되는지 여부만을 판단, 의사의 IMS 시술 정당성에 대해서는 논외로 했었다.
당시 법원은 IMS가 한의학의 침술행위에 해당되는 지 여부는 별론으로 한다고 밝혀, IMS를 둘러싼 의료계와 한의계간 논쟁의 불씨를 남긴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서울고등법원이 1심 판결을 번복하면서 이 부분까지 해석을 했느냐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더욱이 법원이 원고에 대한 행정처분이 부당하다고 판단한데는 IMS가 한의학의 침술행위에 국한될 수 없다고 해석했을 수도 있다는 분석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행정처분의 부당성보다는 IMS가 한의학의 침술행위에 해당하는지의 여부가 핵심"이라며 "판결문 확인 후 항고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고등법원은 10일 IMS 시술 의사에 대한 면허정지 관련 2심 소송에서 원고의 의사면허 자격정지 처분 취소결정을 내렸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