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임정식)은 환자에 대한 서비스 수준의 질적 향상과 직원들의 사기도모를 위해 실시되는 친절직원 5명을 선발했다.
14일 병원에 따르면 7월 친절 직원은 안과 이상학 전공의, 신관3병동 이옥경 간호사, 6동병동 김예람 간호사,소화기내과 외래 이경란 간호사,원무팀 김영미 선생이 선정됐다.
친절직원은 의료질관리(QI)실에서 좋은 신념은 좋은 태도를, 좋은 태도는 좋은 행동을, 좋은 행동은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위한 좋은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다는 목표 아래 내원객들의 추천을 근거로 매달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