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제약사 대표이사 중 절반 서울대 출신
[ 2007년 08월 14일 22시 18분 ]
현재 국내제약사 대표이사 사장 두 명중 한 명은 서울대학교 출신이며 평균 나이는 59.5세인 것으로 조사됐다.
데일리메디가 매출액 기준 상위 20개 제약사 21명의 대표이사 사장들의 출신대학 및 생년월일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절반인 10명이 서울대학교를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온 광동제약의 최성원 사장을 제외하고 동아제약 김원배 사장, 한미약품 장안수 사장,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 일동제약 설성화 사장, 종근당 김정우 사장 등 9명은 서울대 약학과 출신이었다.
또한 서울대학교에 이어 성균관대학교와 충북대학교가 각각 20개 제약사에서 두 명의 대표이사를 배출했다.
아울러 대표이사 사장들의 전공은 약대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서울대 약대 출신의 9명의 사장 이외에도 중외제약 이경하 사장과 한독약품 고양명 사장이 각각 성균관대 약학과, 삼진제약 최승주 사장이 충북대 약대를 졸업, 전체의 절반이 넘는 12명이 약학과를 전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나이대별로는 60대가 전체의 38%인 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표이사 사장 21명의 평균 나이는 59.5세로 집계됐다.
이중 광동제약 최성원 사장은 38세로 가장 젊었으며 66세의 삼진제약 최승주 사장이 대표이사 사장 가운데 최연장자였다.
이밖에 회사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대표이사는 한미약품 장안수 사장,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 제일약품 성석제 사장 등 7명이었으며 중외제약 이경하 사장이 가장 많은 69만 1154주의 자사주를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