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대 성가병원은 최근 '개원 50주년 기념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으로 사업 준비에 돌입했다.
개원 50주년 기념 행사 및 사업 준비를 총괄 지휘, 조정하게 될 추진위원회는 김형민 병원장을 위원장으로 권순석 진료부원장과 박근태 행정부원장이 부위원장, 각 분과 위원장이 준비위원, 기획홍보팀이 참여하게 된다.
역대 의무원장인 윤희로 교수, 원종만 교수, 강성구 교수, 백민우 교수는 명예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분과위원회는 총6개 분야로 구성됐다. 학술분과위원회 권순석 진료부원장, 행사분과 위원회 박근태 행정부원장, 전례분과위원회 윤정한 원목실장, 대외협력위원회 이영석 교수, 홍보분과 위원회 박주현 교수, 50년사편찬위원회 이원배 교수가 위원장으로서 50주년 관련 기념 행사 및 사업 제반 실무를 기획, 집행하게 된다.
김형민 병원장은 개원 50주년 기념 준비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에서 "50주년 기념 행사를 준비를 하면서 기존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한 단계 더 도약,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며 각 분야의 위원장 및 구성원들의 역할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