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의료관리원 산하 대전중앙병원(병원장 금동인)은 19일 충남 청양군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에는 금동인 병원장을 단장으로, 전문의 6명과 40여 명의 합동 의료진이 참여했다.
이들은 X-ray 촬영, 건강기초검사, 물리치료, 피부질환, 영향상태 체크, 진료상담, 투약 등 다양한 진료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돌봤다.
금동인 원장은 "공공의료기관으로써 의료혜택이 취약한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일조하고자 이번 활동을 계획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