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LCD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비티씨정보통신(대표이사 김성기)이 20일 61cm(24인치) 대형 LCD 모니터 시장을 평정할 ‘제우스 7000 240MA’를 출시한다.
올해 상반기 각종 언론 매체 시상에서 10관왕을 차지한 ‘제우스’ 시리즈의 신상품인 ‘제우스 7000 240MA’는 기존 경쟁 제품에서는 볼 수 없던 수많은 명품기술들이 가득한 신제품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단일 케이블로 디지털 영상 및 음성(5.1채널) 전송이 가능한 HDMI 단자를 지원, 완벽한 풀HD환경을 구축한 것.
아울러 DVI단자, 컴포넌트 단자, D-Sub등의 영상 단자와 5.1채널의 입체적이고 실감나는 음성을 표현하는 SPDIF 단자, 오디오 인/아웃의 음성 단자 등 다양한 입•출력 선택이 가능하다.
제품의 최대 특징인 다양한 입•출력 지원을 극대화하기 위해 TV 수신 모니터가 아닌 순수 LCD 모니터에서는 이례적으로 다른 화면을 동시에 표기 할 수 있는 PIP(Picture In Picture)기능을 지원하며, 편리한 입•출력단자 변환과 메뉴 조정, PIP, PBP 설정 등을 할 수 있는 LCD 모니터 전용 리모컨이 지원된다.
이밖에 피봇 기능, 스위블 기능, 엘리베이션 기능을 제공하는 다기능 스탠드를 채택한 ‘제우스7000 240MA’는 다기능 스탠드를 통해 삼성전자의 특 A급 24인치 TN 패널의 화질을 더욱 생생히 즐길 수 있다.
비티씨정보통신의 국내 디스플레이 사업을 총괄하는 김병진 상무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최고의 모니터를 제공하기 위해 ‘제우스7000 240MA’를 개발했다"며 "디자인과 품질, 서비스의 차별화로 LCD 모니터 시장의 최고 ‘명품’이 되기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우스 7000 240MA’은 다나와, G마켓, 옥션 등의 오픈마켓과 온라인 정규몰을 중심으로 판매를 시작하며, 비티씨정보통신의 정식 유통 총판점인 코윈스, 아이존21, 유어아이디, 제우스LCD 등을 통해 본격 판매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