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계열사인 보령은 산모를 위한 단계별 맞춤식 '산후엔보령'[사진]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산후엔보령은 예로부터 산후 조리를 위해 사용됐던 전통 원료를 배합해 보령제약 중앙연구소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총 2단계로 구분돼 산모의 몸 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산후 초기 7일간 섭취하는 1단계는 당귀, 천궁, 홍화씨, 건강, 감초, 호박 등 총 17가지 전통원료를 배합해 출산 직후의 산후 조리에 적합한 제품이며 2단계는 총 18가지 전통원료를 배합한 제품으로 초기 산후조리 후 원활한 모유수유에 적합한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제품가격은 7일분 5만원, 21일분이 12만원으로 출산 육아전문 사이트 아이맘(www.i-mom.co.kr)을 비롯해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