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수진자까지 확인, 의료계가 동네북이냐"
[ 2007년 08월 24일 03시 08분 ]
건강보험증 도용 및 대여로 인한 부작용을 막기 위한 방안으로 수진자 본인확인 주체선정을 놓고 정부와 의료계간 마찰이 예상된다.
오늘(24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의료기관 수진자확인 본인확인' 관련 토론회가 개최된다.
의협 관계자는 “병원이 수진자 본인확인 업무를 부담하게 되면 그 과정에서 환자와의 사이가 원만하지 못할 수 있다”며 “수급자 확인 등으로 병원행정업무가 과도하게 많은데 수진자 확인업무까지 떠 안으면 과부하가 걸릴 것이 뻔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수진자 본인확인은 업무 성격상 공단이 전담하는 게 타당하다”며 공단의 업무를 의료기관이 대신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의료계 한 관계자 역시 “정부와 국회가 의료계의 현실을 무시한 채 공동 공격을 하고 있는 형국이다”며 “요즘 돌아가는 상황이 완전히 의료계가 동네북인 꼴이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반면 공단 관계자는 “환자의 건강보험 진료비 청구를 요양기관에서 하는데 당연히 의사와 약사가 본인확인을 해야 한다”며 “환자들이 건강보험증을 도용하고 빌리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재정 누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계와 공단의 마찰은 지난달 초 열린우리당 장복심(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이 병·의원 요양기관에 대해 수신자확인을 의무화, 위반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출한데서 비롯됐다.
한편, 오늘 토론회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이평수 재무이사가 주제발표를 하고 토론자는 복지부 최원영 보험연금정책본부장, 의무기록협회 서진숙 명예회장, 의협 전철수 부회장, 경북대의대 감신 교수, 건강세상네트워크 조경애 대표, 경실련 신현호 위원장이 나선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