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미국인 4,300만명 매일 아스피린 복용"
[ 2007년 08월 27일 00시 40분 ]
약 4,300만 명의 미국인이 거의 매일 아스피린을 복용한다는 조사가 Agency for Healthcare Research and Quality에 의해 발표됐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심장 마비와 뇌졸중을 억제하기 위해 복용하는 아스피린은 기본적으로 통증 완화 및 발열과 뇌졸중 억제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 아스피린이 치명적인 위장병이나 위출혈에 대한 위험성이 지적되면서 아세타미노펜(acetaminophen)이나 이브프로펜(ibuprofen)과 같은 신약들이 발열과 통증을 억제하는데 대체돼 왔다.

이번 조사 결과는 저량의 아스피린 복용이 심질환 억제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방증해준 셈이다.

의사들도 심질환 증상을 억제하기 위해 아스피린 복용을 권고하고 있고 특히 65세 이상 노인들의 50% 이상이 정기적으로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안다현기자 nej3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