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고대안암, 종합건강진단센터 확대·이전
[ 2007년 08월 28일 04시 40분 ]
고대안암병원 종합건강진단센터(소장 배정원)[사진]가 지난 8월 27일 개소식을 가졌다.

2층에 있던 기존의 종합건강진단센터가 3층 로비로 옮겨진 것. 이와 관련, 고대안암병원 관계자는 “고객 편의를 위해 로비로 이전했고 내부를 고급스럽게 리모델링해 건강진단센터를 찾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전 및 리모델링뿐 아니라 공간도 200여평에서 270여평으로 넓어졌고, 기기를 추가로 도입해 일일 건진인원이 최소 40명에서 최대 80명까지 가능할 것으로 고대측은 예상하고 있다.

내시경기기 또한 업그레이드 됐는데 이에 대해 고대안암병원 관계자는 “고화질 시스템을 갖춰 검사결과를 보다 선명하게 볼 수 있고, 기기도 한 대 더 도입, 하루에 2명씩 검사하던 종합진단 당일 내시경검사를 5명까지 할 수 있게 돼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종합건강진단센터 소장 배정원 교수는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고객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양질의 건강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새롭게 리모델링된 만큼 고객들이 이곳에서 더 만족을 느끼고 건강을 확인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대안암병원은 초음파실도 9월초 기기를 추가로 도입, 검사실을 2실로 운영할 예정이어서 유방초음파, 갑상선초음파 등의 방사선 추가검사 예약인원도 확대될 전망이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