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사노피, 화이자 제치고 No.1 '우뚝'
[ 2007년 08월 28일 21시 57분 ]
사노피아벤티스가 화이자를 제치고 다국적제약사 가운데 매출 1위 제약사로 우뚝 섰다.

IMS 헬스 데이터가 집계한 최근 1년간(2006년 7월~2007년 6월) 다국적제약사 매출 순위에 따르면 사노피아벤티스는 전년동기대비 24.3% 성장한 3797억원의 매출을 기록, 3위에서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그래프 참조]

부동의 1위를 고수했던 화이자는 전년동기대비 10.4% 오른 3740억원을 올려 1위 자리를 사노피아벤티스에 내주고 말았다.

또한 화이자에 이어 2위를 유지했던 GSK는 같은 기간 동안 342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사노피아벤티스의 상승세에 밀려 3위로 내려앉았다.

상위권에서는 노바티스의 약진이 눈에 띄었다.

2005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201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5위에 랭크됐던 노바티스는 이후 1년 동안 무려 36.7% 상승한 2758억원의 매출를 올려 4위로 한 단계 올라섰다.

5위를 기록했던 MSD는 전년동기대비 10.2% 증가한 2228억원을 기록, 노바티스와 자리를 바꿨다.

이밖에 아스트라제네카와 얀센은 각각 1728억원, 1562억원의 매출로 6, 7위를 고수했으며 뒤를 이어 로슈, 릴리, 바이엘이 지난해와 변동 없는 8, 9, 10위를 유지했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