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왜 하루아침에 의사가 범법자가 돼야 하나"
[ 2007년 08월 30일 07시 50분 ]
“죽어가는 환자를 살리고자 노력한 의사가 왜 하루아침에 범법자가 돼 자신의 행위가 범죄행위가 아니라는 구명운동을 펼쳐야만 하는가?”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가 지난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한 ‘의료사고피해주제법안’에 대해 국회와 시민단체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
의협은 오늘(30일) 오후2시 성명서를 발표, “국회 복지위 법안소위는 의료현장의 행태를 한순간에 바꿔놓을 60여 개조에 이르는 제정법을 두 세시간만에 졸속으로 심의, 가결시켰다”며 “모든 쟁점에서 단 하나의 고민도 없이 100% 시민단체 안으로 통과 시킨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의협은 “의사는 질환을 치료하는 전문가로 죽을지 살지 모르는 환자에게도 최선의 진료를 할 의무가 있다”면서 “그러나 이제 오로지 모든 책임은 의료인의 몫이 될 것이고 의료인은 이 부담 때문에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됐다”고 주장했다.
모든 책임이 의료인에게 지워진 상황에서 환자에게 최선을 다했어도 돌아오는 것은 과실 입증에 대한 엄청난 책임과 비난일텐데 의료인의 입장에서 어떻게 치료에 전념할 수 있겠느냐는 얘기다.
의협은 “이제라도 어제 법안소위에 참석했던 위원들과 시민단체는 의료분쟁조정법의 취지가 무엇이고 최적의 의료행위 체재 아래 국민과 의료인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은 무엇인지 고민해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