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료원 8개 병원(성모, 강남성모, 의정부성모, 성가, 성바오로, 성모자애, 성빈센트, 대전성모) 내분비내과가 당뇨병 관리를 위해 당뇨 캠프를 개최한다.
현재 전국에 약 300만 명 정도의 당뇨병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될 정도로 당뇨는 '국민병'이 되어가고 있다.
가톨릭의료원 8개 병원 내분비내과는 '슬기로운 당뇨병 관리와 자신감 넘치는 삶'을 모토로 9월 14일~16일, 3일 동안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당뇨캠프를 개최해 환자들의 효과적인 당뇨병 관리를 돕는다.
인슐린을 주사 중인 당뇨인이면 참가가 가능하며 소정의 참가비가 소요된다. 자세한 사항은 각 병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