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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데일리메디"
[ 2007년 09월 03일 02시 53분 ]
지난 7년이라는 시간동안 데일리메디의 뉴스를 통해 많은 사실들이 독자들에게 전달돼 왔다. 이곳 데일리메디는 우리나라 의학 및 의료경영, 보건정책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종이매체 대신 인터넷을 이용, 미디어라는 특징을 잘 살려 의료계의 소식을 신속히 전하고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들 독자들에게 데일리메디에 올려진 한 줄의 기사, 혹은 한 건의 문장이 단순한 정보제공 차원을 넘어 적지 않은 힘이 됐던 사실을 독자들은 기억하고 있다.
[편집자주]
초일류 온라인 매체로의 성장을 기원하며…
(강흥식 분당서울대병원장)
.
풍성한 수확의 손길이 분주한 가을의 문턱에서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의학전문지인 데일리메디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국민들에게 바르고 치우침 없는 진정한 정론직필(正論直筆)의 대변인으로서 의료계의 무수한 현안과 다양하고 알찬 정보를 전달하는 전령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데일리메디의 임직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무엇보다도 의료계의 생생한 소식을 솔직담백하게 보도할 뿐만 아니라 정확한 분석력과 빠른 정보 전달력으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정론지로서 의료계와 희로애락(喜怒哀樂)을 함께하며 올바른 민의를 형성하는 '공론의 장'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느 매체에 비견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정보화 시대를 선도하는 초일류 온라인 매체로서 의료계 발전과 국민건강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생각의 중심이 중심을 잡을 때
(경희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장성구 교수)
데일리메디가 창간되는 그 순간부터 오늘까지 하루에 두 번씩은 반드시 접속한다. 아침 11시 이전에 한 번, 그리고 오후 2시 이후에 한 번이다.
이것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하루 기사의 내용이 교체되는 시간을 고려해서다. 우리나라에서 명실 공히 인터넷 매체로서 올바른 좌표를 설정했다고 생각되는 데일리메디가 벌써 창간 7주년이 되었다는 것을 보고 남다른 감회를 느껴 본다.
초창기 어려움을 옆에서 지켜보았고, 사무실을 몇 번씩 옮겨 가며 그 역경을 헤치고 나아가는 모습도 보았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흐트러짐 없는 언론의 모습에서 발전의 가능성을 필자 나름대로 예측해 보기도 했다.
데일리메디를 하루에도 몇 번씩 접속하는 이유는 이러한 개인적 인과관계를 떠나서 전술하였던 언론 매체로서의 반듯한 모습을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어렵고 힘들게 걸어온 지난 7년을 선비와 같은 마음으로 되돌아보고 향후 예상되는 어려운 문제에 대해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 배양을 통해 정도 속에 운신의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의료계 언론의 중심이 되기를 기원한다.
로컬에서 접하는 정확하고 빠른 소식
(노봉일성형외과 노봉일 원장)
1998년에 성형외과전문의를 획득하고 공중 보건의로 강릉의료원에서 3년 동안 근무 했다.
그 사이에 의약분업 반대 모임과 의료파업 등 다양한 사건들을 데일리메디를 통해 접하게 됐고 그 후 천안 순천향대학병원 성형외과 전임의로 1년을 근무를 하며 개업을 서울에서 준비하는 기간에 각종정보를 통해 개원에 도움이 되었다
이렇게 4년을 지방에 있으면서도 각종 의료소식을 정확하고 빠르게 얻어 의료계 소식에 뒤처지지 않을수 있었다.
성형정보 외에도 비만의 최신 경향, 각종 의료법률 개정, 약물정도, 심지어 교수님, 선배, 후배의사들의 경조사들도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고 의료계의 최신 지견과 각종 학회 정보를 보고 참석 가능한 모임을 참석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현대사회는 정보홍수라고 한다 그러한 다양하고 많은 정보들 속에서 좋은 정보를 찾는 선별하는 것도 힘들지만 정말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는 일도 쉽지 않을 것이다.
좋은 정보들은 때로는 살아가며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러한 좋은 정보들을 통해 자기계발과 좋은 기회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쁨과 감동을 전해주는 데일리메디
(전남대병원 정명호 교수)
지난 7년 동안 데일리메디는 나에게 기쁜 소식과 감동을 가장 먼저 전달해 주어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데일리메디는 전체 의료계의 소식들을 매우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해줬으며, 데일리메디를 통해 전달되는 모든 소식들은 일반인들도 정확하고 간결하게 기술했고 선명한 사진을 곁들어 다른 매체들보다 돋보였다.
특히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에서 개발했던 새로운 관상동맥 스텐트 및 줄기 세포에 관한 새로운 연구 소식, 심장중재술 심포지움 소식, 우리 병원 심장센터에서 근무하는 정선영 간호사와 신은숙 간호사의 논문 게재를 축하해 주는 소식, 나의 미국 및 유럽심장학회 전문의 자격 취득 소식, 병원 영어 회화 및 이 달의 심혈관 중재술 영문 책자 출판 소식, 우리 대학병원의 대한 순환기학회 4년 연속 국내 최다 논문 발표 소식 등 중요한 소식들을 가장 먼저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가장 믿음이 가는 의료계 소식통이라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은 바쁘게 근무하면서도 틈틈이 환자들의 진료 및 간호 성적을 모아 대한순환기학회지와 내과학회지에 간호사로서 국내 최초로 논문을 게재했던 정선영 간호사와 신은숙 간호사들의 소식이었다.
데일리메디의 보도 소식을 듣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었고 보도 내용을 칼라 인쇄해 소중히 보관하고 있으며 지금까지도 데일리메디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창간 7 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길 기원하고 더욱 더 활발하게 의료계 소식을 전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하루를 함께 호흡하는 데일리메디
(서울대병원 윤여용 비서실장)
의료계의 발전과 국민 건강을 위하여 힘써온 데일리메디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병원에 근무하면서 출근과 함께 컴퓨터를 켜면 가장 먼저 데일리메디 등 온라인 의료전문 사이트와 일간지 뉴스 검색이 습관화 됐습니다.
데일리메디는 건강정보는 물론 병원을 비롯한 의료계의 현안에 대한 다양한 분석과 매시간 업데이트 되는 발빠른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하루를 같이 호흡하는 사이트입니다.
세계를 이끌고 있는 우리나라의 앞선 디지털 기술력은 사회의 다른 분야에서와 마찬가지로 보건의료 분야에서도 많은 발전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요즘과 같이 촌각을 다투는 정보화 시대에 한시 빨리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는 것은 개인이나 조직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는 데일리메디가 창간할 때부터 애독하고 있으며 많은 정보와 소식을 얻고 있어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보건의료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전달해 주고 있는 데일리메디가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보건의료계에 크게 기여한 바와 같이 앞으로도 의료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데일리메디 덕(德) 톡톡히 봤어요"
(우리들병원 C&R Team 김계희)
직업병이란게 참 무섭다. 병이 나서 병원에 가게 되더라도 어떤 게시물을 붙였는지 혹여 궁금한게 생기면 서슴없이 아무 직원이나 붙잡고 묻기도 한다.
지난 주 피부과를 찾은 나는 역시나 진료를 기다리면서 홍보 책자며, 게시물을 꼼꼼히 뜯어보고 있었다. 마침 게시물을 바꾸던 여직원이 다가와 나를 유심히 쳐다보는게 아닌가. 다른 곳으로 옮겨 또 서성서성….
"혹시…. 우리들병원 홍보팀 아니세요?" 어떻게 해야 하나…. 나쁜 짓을 한 건 아니지만 도둑이 제 발 저리다고 혼자 뜨끔했다. 무슨말을 해야 하나 하고 있던 찰나.
"조금 전 데일리메디 글 읽곤 저도 많이 공감했거든요, 혹시나 해서 방금 다시 확인했더니 맞으시네요~!"
예전 '홍보맨들 창'에 기고했던 글 한편에 스타가 된 기분이었다. 매체의 힘이 대단하다는 사실은 홍보를 업으로 하는 사람이기에 익히 잘 알고는 있었지만, 데일리메디가 의료계에서 끼치는 영향력을 내가 몸소 경험하게 되다니!
결국 그날 데일리메디 덕에 치료도 편하게 받고 가격할인까지 받았다. 어찌나 고맙던지~~ 그 인연으로 홍보팀 선생님과 식사도 하고 서로 병원에 대해 정보도 교환하면서 우린 끈끈한(?) 동지가 됐다.
데일리메디 덕에 친절한 치료에 할인, 그리고 동지까지~ 고맙다! 데일리메디!
"언제나 독자 곁을 지켜주세요"
(동아제약 마케팅팀 유동수 주임)
문득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의/약업매체를 통해 늘 목말라 하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일까?"
개인차는 약간 나겠지만 관련업계소식에 대한 빠른 접근 및 습득을 위한 독자입장를 배려한 편집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타 매체와 달리 데일리메디는 이러한 측면에서 독자의 강력한 욕구인 수월한 정보 접근성과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아침에 출근을 하면 데일리메디를 통해 제약관련 기사 및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습득하고 있으며 바쁜 아침시간에 기사 검색 시간을 줄여주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일리메디는 업계 정보 이외에도 홍보맨들 窓/메디테인먼트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독자에게 더 큰 재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데일리메디의 회사 소개란을 살펴보면 ‘연구개발을 통한 콘텐츠 다변화’라는 미션이 눈에 뛰는 이유는 바로 데일리메디가 7년간 걸어온 길을 단적으로 표현해 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독자 곁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데일리메디 webmaster@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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