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국민건강보험 이대로 가면 망한다"
[ 2007년 09월 05일 09시 15분 ]
건강보험의 재정 안정성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행위별수가제에서 탈피, 수가지불제도가 바뀌어야 한다는 주장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5일 건강보험공단에서 열린 '건강보장 3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건강보험의 향후 비전에 대해 참석한 토론자들이 이 같은 내용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공단 이평수 이사는 "보험자가 아닌 객관적인 입장에서 판단할 때 현행 건강보험 시스템이 계속될 경우 결국 건강보험은 망한다"며 "현재의 행위별수가제로는 진료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다시 말해 종국에는 총액계약제가 실현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셈이다.
아울러 이 이사는 "지금의 제도로는 공급자와 가입자 모두 의료소비를 통제할 수 없어 건보 재정 역시 예측 할 수 없다"며 "지불제도에 대한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울산대의대 이상일 교수 또한 "행위별수가제를 실시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마치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를 보는 것 같다"며 "병원들이 행위별수가의 취약점을 공략해 수입을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수가지불제도를 변경해야 향후 건강보장을 낙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교수는 또한 "대형병원에서 진료에 따라 의사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이는 결국 고스란히 사회전체가 안아야 할 부담으로 돌아온다"고 말했다.
녹색소비자연대 조윤미 위원은 실제로 소비자가 느끼는 의료비부담에 대해서 의견을 내놓았다.
조 위원은 "급여부분에 아무리 보장성을 강화해본들 실제로는 비급여 및 의료 외적인 부분이 증가해 소비자들은 여전히 의료비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현재의 건보제도는 외적인 보장성 강화에만 치중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 위원은 "의료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공급자와 소비자 상호간의 단절을 극복해야 한다"며 "요양기관에 대한 평가체계도 시대의 흐름에 뒤떨어지지 않게 업그레이드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