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오는 10일 대구 동산의료원을 시작으로 부산 백병원, 인천 길병원에서 '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입원중인 환우들이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축제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완치 의지를 북돋울 뿐만 아니라 그림 작품을 병원에 전시, 병원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진행돼왔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또한 회사에 따르면 미국 병원예술재단을 포함, 병원 의료진, 한국화이자제약의 직원 등 참가자 모두가 자원봉사자로 구성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멧 괵선 사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며 우리의 목표와도 잘 부합하는 행사이다"며 "우리는 환자들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게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자 존재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