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약사 대졸 초임 연봉 2959만원
[ 2007년 09월 10일 03시 12분 ]
제약회사의 평균 대졸 신입사원 연봉이 전체 업종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2959만원으로 나타났다.

취업 포털 인쿠르트가 운영하는 오픈샐러리(www.opensalary.com)는 최근 주요 상장기업 289개사를 대상으로 ‘4년제 대졸 신입사원 초임 연봉’에 대한 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초임 연봉의 산정 기준은 4년제 대졸 신입(군필)의 기본급 및 기본 상여금을 포함한 연간 총 수령금액으로 성과급은 제외한 액수다.

조사 결과 제약사의 대졸 신입사원의 평균 연봉은 2959만원으로 업종별 집계에서 최고 액수를 기록한 금융업종의 3415만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이는 전체 상장기업의 대촐 초임 평균 연봉 2717만원보다 242만원 많은 금액이다.

건설(2923만원), 석유화학(2900만원), 기계철강조선중공업(2717만원), 자동차(2658만원), 정보통신(2627만원), 전기전자(2492만원) 등 다른 산업은 제약사에 못 미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제약사별로는 근화제약이 3500만원이었으며 유유는 3300만원을 대졸 초임 연봉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전체 상장기업 가운데 대기업의 대졸 초임 평균 연봉은 3061만원이었으며 중견기업은 2655만원, 중소기업은 2432만원이었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