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의료원은 오는 19일 오후 1시~4시20분 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의료와 멀티미디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건강의학정보, 바로 읽고 바로 쓰기’란 주제로 진행된다. 세부 강의내용은 ‘한국의 의료문화와 한국인의 질병관’(이호영 아주의대 명예교수), ‘건강의학기사 작성의 현재와 미래’(임호준 조선일보 기자), ‘외국의 건강의학정보 질 관리’(임기영 아주의대 교수) 등이다.
또 건강의학정보 질 관리 시스템 구축 방안에 대한 토론회도 마련된다. 토론회에는 진영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보팀장, 이충헌 KBS 기자, 박경철 의협 공보이사 겸 대변인 등이 참여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데 1회에는 ‘한국 메디컬 드라마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큰 관심 속에 개최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