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은 오는 19일과 20일 '당뇨병의 예방 및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이날 연자로 나설 내분비대사내과 김숙경 교수는 "당뇨병은 만성질환 중에서 가장 비용이 많이 들고 부담되는 질환의 하나로서, 협심증, 심근경색, 말초혈관질환, 중풍 등의 합병증에 걸릴 확률도 상대적으로 높다"고 설명했다.
김숙경 교수는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식습관을 변화시키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장기적으로 어떻게 실천해나갈 것인가 하는 문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강의는 19일 중랑구민회관에서, 20일은 병원 대강당에서 실시되며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내분비대사내과 외래 02)2030-5080~3로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