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희 새 병원, 개원 1년 외래 2000명 돌파
[ 2007년 09월 11일 21시 35분 ]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원장 유명철)의 지난 9월 10일, 개원 1년여 만에 1일 외래환자 2000명을 돌파했다.

외래환자 숫자는 병원의 성장과 안정을 예측할 수 있는 바로미터로 볼 수 있는 만큼 동서신의학병원의 외래환자 2000명 돌파는 양한방 협진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지난해 양한방 협진이라는 혁신적 키워드를 제시하며 개원한 동서신의학병원은 단순 협진을 넘어 중풍, 관절, 암, 척추 등 질환별로 진료과가 함께 치료하는 진료 시스템을 도입해 관심을 끌었다.

또 각 질환별 센터는 필요한 검사와 검사결과까지 원스톱으로 해결, 고객 편의를 대폭 향상시킨 바 있다.

또 개원과 동시에 Full- EMR을 가동해 외래와 병동의 종이진료기록부를 없애고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새로운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명철 원장은 “우리나라는 동·서양 의학이 공존하면 발달해온 나라이기 때문에 양·한방 협진 시스템 운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업”이라며 “개원 후 1년을 갓 넘은 대학병원이 1일 외래 진료 환자가 2,000명을 넘어서고 있다는 것은 양·한방 협진이라는 진료 시스템의 가능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