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안에 또 하나의 독립된 기업형 병원, 고급스러운 병원, 전문화된 병원을 만들겠다."
가톨릭 새 병원 착공이 드디어 전환점을 돌면서 각 센터를 진두지휘할 수장들의 심기일전이 돋보이고 있는 가운데 안센터 준비위원장인 주천기 교수는 이 같은 청사진을 제시.
그는 "능력과 포부를 갖고 있는 의료진과 '성모병원 안과'라는 네임밸류, 여기에 전체 안과 개원가의 10%가 넘는 동문들의 힘이 있어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안센터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