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19일부터 이틀간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합동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
이번 진료는 충남병원선과 서울 김안과 병원 및 한센복지협회 대전충남지부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진료과목은 안과, 피부과, 내과, 치과 등이다. 봉사는 보령시 오천면 광명초등학교 도서지역 주민 및 학생 1,312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충청남도 관계자는 “앞으로 의료취약지역에 있는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와 같은 합동진료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