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기기 도입시 '예상-실제수입' 격차 커
[ 2007년 09월 21일 03시 03분 ]
경희의료원이 고가의 의료기기를 도입하면서 예상하는 수입과 실제 수입간의 격차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장비 개발 추세나 병원에서의 검사 건수 추세 등 사전에 보다 명확한 분석이 이뤄져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경희의료원 경희병원경영전략연구소 김기정 행정간사는 최근 '의료장비 투자분석의 적정성 연구'에서 "의료원의 고가장비 도입 보고서의 경우 병원 내외 의료환경의 추세 등을 정확하게 반영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김 간사는 "예상하는 것과 실제 사용해서 얻는 수입간에 차이가 크다"면서 "당초 예상수입은 기계의 과거 데이터를 사용하지만 실제 기계는 발전하기 때문에 이런데서 오는 차이로 분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병원 경영은 병상 자원의 과다와 인건비 비중의 증가 등으로 경여수지에 악영향을 받고 있다.
특히 수도권에 집중된 종합병원들이 감마 나이프나 MRI와 같은 고가장비를 보유하면서 의료수요를 초과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김 간사는 의료원이 구입한 고가장비의 수입측면을 비교, 향후 고가장비 도입에 앞서 정확한 예상수입을 산출하기 위해 연구를 시작했다.
연구는 의료원이 도입한 1억원 이상 고가장비 28개 케이스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이들의 평균 도입가격은 4억 8500만원이고 기획조정실은 이 기기들에 대해 평균 2억 8300만원의 수입이 예상됐다.
하지만 해당 부서에서는 평균 3억 9800만원의 수입을 예상했다. 무려 1억 1500만원의 격차를 보이 것이다.
실제 건수의 경우 범용장비는 평균 4628.5건, 특수장비는 16435.6건으로 분석됐고 이 장비들을 이용한 예상수입과 실제수입은 범용장비의 경우 평균 1억 8100여만원, 특수장비는 -12억 5500여만원으로 확인됐다.
범용장비에 비해 특수장비의 경우 보수적인 수익예측을 한 것이다.
수가자료 특성에 따른 차이는 더욱 큰 것으로 이번 연구결과 드러났다.
실제수입의 경우 의료원 수가자료를 이용한 경우 평균 7억 4800여만원이었지만 부서 예상수입은 평균 4억 2900여만원 것.
김 간사는 이런 차이의 원인을 과거 데이터 자료에 근거한 분석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과거 검사에 1시간이 사용되던 기기가 발전하면서 검사시간이 30분으로 단축됐는데 이를 분석 과정에 포함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김 간사는 "의료원의 현재 보고서 작성 형식이나 분석방법을 변화시켜야 한다"며 "수요 공급 현황이나 해당 장비의 개발 추세, 병원에서의 검사 건수 추세 등에 대한 분석이 추가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김기정 간사는 이번 연구 결과를 내달 6일 개최되는 경희병원경영전략연구소 1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발표한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