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은 추석연휴기간 각종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석연휴 비상진료 대책’을 수립한다.
이에 따라 연휴기간인 22일~26일 응급의료센터, 수술실, 집중치료실, 분만실 등의 당직의사 외에도 각 과별로 상근 근무자 등을 편성, 24시간 비상진료가 이뤄지도록 했다.
한편, 응급의료센터 내 ‘1339응급의료정보센터’에서도 근무인원을 평소보다 두 배 늘린 가운데 광주ㆍ전남지역 진료 가능한 당직병원 및 약국 안내를 비롯 응급처치 지도, 환자후송지원 등 응급의료와 관련 24시간 안내 한다.
전남대병원은 연휴가 끝나는 27일(목)부터 정상 진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