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대학마다 수시 모집을 시작으로 2008학년도 입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한의대 수시 경쟁률이 평균 17:1을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27일 각 대학별로 마감, 공개된 한의대 수시 모집 결과, 경원대와 우석대, 동신대를 제외한 7개 한의대 수시 모집 평균 경쟁률은 17.32:1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대학은 동의대로 10명 모집에 229명이 지원, 22.90: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원광대는 4명 모집에 85명이 지원, 21.25:1이었으며 상지대 18.67:1, 경희대 18.53:1, 대전대 18.33:1 순이었다.
이 밖에 동국대 13.18:1, 세명대 8.4:1 등이었다.
한편, 동신대와 우석대는 각각 10월18일, 11월23일까지 수시 모집을 진행하며 경원대 한의예과는 수시 모집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