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학술대회가 10월부터 집중적으로 열린다. 대한의학회 회원 학회를 기준으로 10월에는 44개, 11월에는 60개 학회가 학술대회 및 연수강좌 등를 개최, 올 한 해를 마무리한다.
먼저 10월에는 대한산부인과학회(4일~6일) 추계학술대회를 시작으로 대한이식학회(5일~6일), 대한비뇨기과학회(5일~6일 외), 대한순환기학회(11일~13일), 한국유방암학회(11일~13일), 대한방사선종양학회(12일), 대한정형외과학회(18일~20일), 대한위암학회(20일), 대한피부과학회(20일~21일), 대한영상의학회(22일~24일), 대한이비인후과학회(26일~27일), 대한재활의학회(27일~28일), 대한진단검사의학회(30일~31일)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대한산부인과학회는 학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보다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남주현 이사장(울산의대)이 연자로 나서 ‘지난 2년을 회고하며’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하며 전체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창립 60주년 기념식 등이 마련돼있다.
또 대한비뇨기과학회는 5일~6일 제24차 한일비뇨기과학술대회를 시작으로 7일~11일 아시아-태평양성의학회(Asia-Pacific Society for Sexual Medicine, APSSM), 19일 The 1st Pan-Pacific Continence Society (PPCS) Meeting 등의 행사를 갖는다. 공식적인 학술대회는 11월21일~23일 열린다.
11월에도 학술대회가 풍성하다.
대한흉부외과학회(1일~2일), 대한안과학회(2일~4일), 대한가정의학회(2일~4일), 대한고혈압학회(3일), 대한외과학회(7일~9일), 대한성형외과학회(8일~10일), 대한당뇨병학회(8일~10일), 대한암학회(9일), 대한뇌졸중학회(15일~16일), 대한신경외과학회(16일~17일), 대한간학회(20일), 대한소화관운동학회(21일~24일), 대한소화기학회(22일), 대한류마티스학회(23일), 대한척추외과학회(30일), 대한대장항문학회(30일~12월1일) 등의 학술대회가 열린다.
올해 대한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대한내분비외과학회 등과 통합 학술대회로 진행된다.
이 밖에 12월에는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1일), 한국역학회(7일) 추계학술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