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GSK " 자궁경부암 백신 효능 등 확신"
[ 2007년 09월 27일 03시 52분 ]
GSK는 자궁경부암 백신 서바릭스의 효능, 면역원성,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전향적인 장기임상시험을 3년 더 연장, 총 9년 동안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임상연구는 서바릭스에 대한 초기 효능 연구 및 추적관찰 연구에 참여한 여성들 중 일부 집단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장기간 맹검 추적관찰 연구다.

GSK에 따르면 이번 연구에서는 가장 흔한 발암성 HPV 유형인 16형과 18형의 감염 예방에 대해 서바릭스의 효능을 계속해서 평가할 계획이다.

또한 16형 및 18형 이외의 또 다른 발암성 바이러스 유형들에 대해 장기간 예방 효능이 있는지 계속 관찰할 예정이며 서바릭스의 장기적인 면역반응 및 장기간 안전성에 대한 평가도 진행된다.

이 연구는 수주 내에 시작될 예정이며 초기 임상시험에서 AS04 항원보강제를 사용해 제조된 서바릭스 또는 위약을 15~25세 연령이었을 때 처음 접종 받았던 400명 이상의 젊은 여성들을 포함한다.

서바릭스 5.5년의 임상결과는 지난 4월 미국암연구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바 있다.

GSK 북미 백신개발부 부사장인 바브라 호웨 박사는 “이번 임상시험은 서바릭스가 자궁경부암을 강력하고 지속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지 여부와 잠재성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GSK 다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바릭스는 최근 유럽 27개국에서 허가를 획득했으며 내년 초 미국에서도 허가를 받을 예정이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