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원들 파이 빼앗아 배 채우면 안된다"
[ 2007년 09월 27일 21시 49분 ]
“병협은 전공의들도 결국 개원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수가 협상에서 의원급 몫을 가로채 배를 채우는 것은 결국 병원에서 땀 흘리고 있는 이들의 미래도 암울하게 만드는 꼴이다.”
대한개원의협회(회장 김종근)가 의과 유형이 의원과 병원으로 나눠 체결되는 ‘2008년도 수가 계약’에서 의원급 협상 대표로 확정될 경우 상당히 공세적인 자세를 취할 전망이다.
대개협 김종근 회장은 27일 “이미 지난 7월부터 이 같은 안이 논의돼 온 만큼 준비는 하고 있었다. 오는 1일 의협 보험위원회에서 결정돼 지침이 내려오면 즉각 행동에 나설 것”이라며 입장을 전했다.
김종근 회장은 먼저 수가 협상에서 최대 복병이 될 것으로 점쳐지는 병원협회(병원 대표)를 대상으로 설득 작업을 벌인다는 복안이다.
언제든 병협 김철수 회장을 만날 용의가 있다고 밝힌 김종근 회장. 하지만 주수호 회장, 변영우 비대위원장 등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변화가 없는 만큼 그가 들고 카드는 상당히 공격적이다.
김 회장은 “의료계 발전을 위해 전체 파이를 키워야지 남의 것을 빼앗으면 안 된다”며 “의원과 병원이 동일한 수가를 적용받을 수 있도록 병협의 태도를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다.
5개 유형(의원·병원·한방·치과·약국)별 계약을 고집하고 있는 병협의 속셈에는 한 지붕 안에 있는 의원들의 파이까지도 먹으려는 의도가 깔려있다고 꼬집은 것.
김종근 회장은 “과거 중소병원들이 어렵게 됐을 때에도 비슷한 사례가 발생했었다. 이번에도 그런 측면이 있지만 이는 결국 의료계 전체를 위협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그는 특히 병협은 ‘협회’인 만큼 단순히 경영자적인 측면만을 보지 말고 그 안에 몸담고 있는 전체 의료진들을 아우를 수 있는 책임 있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회장은 “전공의들의 싼 임금이 병원 운영에 어느 정도 보탬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이들 중 대부분은 개원을 한다. 결국 의원급 수가를 고려하는 것은 병협의 의무”라고 역설했다.
한편, 대개협은 의원급 협상 대표로 확정될 경우 그동안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참여해 온 최종욱 부회장을 내세울 계획이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