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보건소가 만성 퇴행성질환으로 고통 받는 노인들에게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내달 17일 팔룡동 건강증진센터에서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
관절염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사실 생계곤란자, 일반 의료보험카드 소지자(무료검진만 가능) 등 노인 8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마산의료원에서 검진하고 내달 1일~16일 신청을 받는다.
무릎사진(X-Ray), 혈압, 혈당, 소변검사, 문진 및 진찰 등을 실시한다. 문의는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건강생활담당(055-299-4136)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