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수입 의약품 비중 해마다 증가
[ 2007년 10월 02일 10시 56분 ]
수입 의약품의 비중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국내 제약사들의 시장 진입이 갈수록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 문희 의원(한나라당)은 2일 "수입 오리지널 의약품의 국내 오리지널 의약품 시장 점유율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문 의원이 오리지널 의약품을 의미하는 최고가 의약품의 청구건수와 청구금액을 분석한 결과 국내제조 최고가 의약품의 청구금액은 2002년 1조 2450억원에서 2006년 1조 9023억원으로 1.5배 증가했다.
그러나 수입 최고가 의약품의 경우 2002년 2533억원에서 2006년 6035억원으로 무려 2.4배나 높아졌다.
또 올 상반기 수입 최고가 의약품의 청구금액은 3567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1년동안 수입 최고가 의약품이 청구한 6035억원의 절반이 넘는 규모며 전체 약품비의 7.72%에 달한다.
국내제조 대비 수입 최고가 의약품 청구금액 비율은 2002년 20.27%에서 2006년 31.72%로 매년 20%를 상회하고 있는 추세며 이 중 청구금액이 가장 많은 의약품은 한국화이자가 수입한 고지혈증 치료제 리피토정 10mg으로 청구금액은 361억원이다.
특히 국내제조 최고가 의약품의 증가 폭은 2003년 14.53%에서 2006년 9.53%로 매년 감소하고 있으나, 수입 최고가 의약품은 2003년 33.95%에서 2005년 15.01%로 감소하다 2006년에 19.66%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희 의원은 "이런 수치는 수입 오리지널 의약품으로 인한 국내 제약사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며 "정부는 국내 신약개발 지원에 적극 나서야한다"고 주장했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