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사고법 4일 법안소위서 논의 미정
[ 2007년 10월 02일 23시 24분 ]
의료사고피해구제법이 4일 국회 보건복지위 법안소위에서 상정됐지만 실질적인 논의는 힘들 전망이다.
지난 법안소위에서도 의료사고법이 마지막 안건으로 올라와 논의가 되지 않았고 이번에도 후순위로 밀려있기 때문.
당초 의료사고법은 '첫 안건으로 상정해 처리', '4일과 8일로 안건을 분리해 상정' 등의 의견이 검토됐다.
또 복지부는 4일 법안소위가 아닌 8일 논의하자는 의견을 개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한 관계자는 "8일로 미루면 어떻게 될 지 모르기 때문에 복지부가 법안 통과를 저지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했다.
하지만 법안소위는 우선 처리해야 될 법안과 이미 어느 정도 의견 합의를 이룬 법안을 우선 처리하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의료사고법을 후순위로 올렸다.
법안소위 관계자는 "의원들이 논의가 마무리된 법안을 먼저 처리하는 쪽으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실질적인 심의가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의료사고법에 앞서 상정된 법안이 총 24건으로 이미 상당부분 논의가 진행됐다고 하지만 농림부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실험동물에 관한 법이나 국민건강보험법, 정신보건법 등에서 시간을 지체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
더욱이 법안소위가 열리는 시간이 오후 4시부터기 때문에 밤까지 소위를 개최하지 않는 한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이 국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양승조 의원실은 "법안을 상정하긴 했지만 상정된 안건이 많아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질지는 의문"이라고 말했고 김충환 의원실 역시 "논의 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의료사고법이 4일 법안소위에서 심의되지 않을 경우 8일 법안소위에 재상정되기 때문에 법안 통과가 난항을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