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신간]
차한 교수가 들려주는 '똥 이야기'
[ 2007년 10월 03일 09시 12분 ]
가천의대 길병원 소아청소년과 차 한 교수가 최근 '똥 이야기'
[사진]
라는 의학과 신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건강서적을 발간했다.
차 한 교수는 이 책에서 단순히 건강 상식에 머물지 않고 성경의 세계까지 넘나들며 재미있고 구수한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차 교수는 과감하게 ‘똥’을 주제로 삼아 버리고 떠나 보내야 하지만 결국 우리의 유익이 되는 모순적인 신비가 숨어있다고 생각, 의사로서의 경험과 영적인 눈을 가지고 육신과 영혼 모두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책에서는 하루에 싸는 똥의 양은 100~200g이 정상이며 똥을 얼마나 싸느냐는 음식 섭취량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특히 배설 전 48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양의 음식을 먹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며 보통 사람이 일생동안 만들어 내는 똥의 길이는 수 킬로미터에 달한다고 한다.
또한 똥 냄새를 구린내라 하는데 이 구린내 또는 화장실 냄새가 인간의 건강상태를 어느 정도 반영해 주고 있다고 한다.
방귀를 꾸었을 때, 구린내가 잘 나지 않는 사람일수록 장 속에 부패된 균이 많지 않다고 보면 된다.
차 한 박사는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대한 문제를 정직하고 솔직하게 대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