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과 대한간학회는 20일 간의 날을 기념, 11일 오후 2시 병원 대강당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강좌는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어, 1부에는 ‘만성 B형 간염이란 무엇인가(소화기내과 권소영 교수)’,‘만성 B형간염 항바이러스 치료(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를 주제로 2부에는 ‘간경변과 간이식(외과 윤익진 교수)’,‘간질환 환자의 영양관리(이은 영양팀장)’ 순으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선착순 100명에게는 무료 검진과 상담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