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뇨병학회와 GSK는 당뇨병주간(11월 12~18일) 행사의 일환으로 ‘당뇨병 희로애락전’[사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당뇨병 희로애락전’은 당뇨병으로 인해 느끼는 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등의 감정을 미술작품을 통해 표현함으로써 당뇨병을 보다 심도깊게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대상은 당뇨병 환자와 가족은 물론 의사, 간호사 등 당뇨병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마감은 오는 22일까지다.
당뇨병을 환자 자신의 심정이나 가족의 심정, 당뇨병 예방 활동에 대한 희망을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그림, 조각, 사진 등 미술 작품이면 참여 가능하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대상 500만원을 비롯해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작을 비롯한 우수작품들은 서울 시내 유명 갤러리에서 전시회로 개최된다.
참여방법은 홈페이지(dang.joins.com) 및 당뇨병 치료를 받는 병원의 신청서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