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포항공대)의 백성기 신임 총장 일행이 최근 가톨릭중앙의료원을 방문했다.
백성기 총장은 포스텍-가톨릭대 의생명공학 연구원을 방문해 연구원의 활동 상황에 관해 브리핑을 받았으며, 현재 마무리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톨릭대 성의회관 내 설립될 포스텍–가톨릭대 의생명공학연구원의 연구센터 공사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포스텍-가톨릭대 의생명공학 연구원은 지난 2005년 포스텍과 가톨릭의과대학이 공동으로 출자, 성의교정에 설립했다.
진행 중인 주요 연구 분야로는 면역조절 및 치료제 개발, 생리활성 조절제 개발, 첨단 의료기기 개발, 진단·영상기술 개발 등이 있으며 두 대학교의 의생명공학분야 연구자들이 연구에 임하고 있다.
한편, 백성기 총장 측은 주요시설 투어를 마친 후 최영식 의료원장, 남궁성은 의무부총장, 정수교 기획조정실장, 이기헌 경영관리실장 등 가톨릭의대 보직자들과 만찬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