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윤리및안전에관한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10월 중 공포·시행돼 중단됐던 체세포복제배아 연구가 재개될 전망인 가운데 오늘(9일) 올바른 생명윤리 관계법 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에는 학계와 윤리계, 종교계 등이 참석해 정부의 생명윤리 관계법 개정안에 대한 비판을 청취하고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권선택, 김선미, 김원웅, 김학원, 양승조 국회의원이 합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의 발제는 △올바른 생명윤리 관계법 개정을 위한 국회토론회(대한민국의 희망 박혁 정책팀장) 지정토론은 △제주대학교 미래생명공학연구소 박세필 교수 △동아대학교 곽만연 교수 △구리 영락교회 김성기 목사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