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원장 유근영)는 오늘(9일) 각 지역암센터 소장 및 주요 병원장, 시도 담당과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암센터 활성화 및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가암관리 거점기관으로서 지역암센터의 역할조명 및 진료, 연구, 암관리사업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국립암센터와 연계한 지역암센터 발전방안 등이 모색됐다.
한편 국립암센터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지역주민의 암에 관련한 다양한 요구에 맞춰 국가암관리정책 뿐만 아니라 암치료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 관련 연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3년간 지역암센터 9곳을 평가하고 지정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