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마약류 성분 진통제 처방 의사들 입건
[ 2007년 10월 11일 03시 33분 ]
히로뽕 투약 협의 등으로 구속 수감된 가수 전인권 씨에게 마약류 성분이 있는 진통제를 제3자를 통해 처방해 준 의사 등이 적발됐다.

강원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 성분이 있는 진통제인 ‘옥시콘틴’을 환자와 직접 진철하지도 않고 처방한 혐의로 대구, 수원, 공주 지역 의사 3명과 해당 병원 관계자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마약류 성분의약품은 제3자 교부 자체가 위법이라는 것.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이들 의사는 체포 영장이 발부된 전인권 씨가 해외 도피 중이던 5개월여간 전씨의매니저를 통해 마약류인 옥시콘틴을 처방해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의료용 마약으로 분류된 의약품은 내원한 환자를 의사가 직접 진찰한 뒤 처방전을 교부해야 한다는 보건복지부의 질의회신 및 내부적인 법률 검토를 거쳐 해당 의사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전씨는 지난해 전국의 22개 병 의원을 방문해 900여일 치 분량의 마약류 성분이 있는 진통제를 처방받아 투약한 혐의 등으로 지난 8월 31일 구속 수감됐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