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5시 열린 치협의 3차 협상 역시 타결은 보지 못하고 서로 입장만 조율하는 선에서 매듭을 짖고 4차협상에서 재논의하기로 했다.
공단 관계자는 “타결은 보지 못했지만 계속해서 입장은 좁혀지고 있는 상황이다”며 “4차 협상에서 입장차를 더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한 “예상 가능한 범위내에서 환산지수를 제시했다”고 덧붙였다.
치협의 수가협상은 먼저 3차 협상을 갖은 한의협, 약사회, 의협보다 비교적 빨리 끝났다. 또한 협상 분위기도 관계자에 따르면 부드러웠다고 한다.
한편, 치협의 4차 협상은 14일 오전 9시 공단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