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병원(병원장 김성구)은 오는 20일 ‘제8회 간의 날’을 맞아 17일 오후 2시부터 동은대강당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간염의 원인과 예방, 만성간염의 약물 치료, 간 경변의 약물요법, 간암의 최신치료 등에 대해 강의와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또한 병원은 18일 오전 9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젊은 심장, 깨끗한 혈관을 주제로 ‘제5회 순천향 심장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심장의 날 행사는 비만도,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무료검사와 관련 질환 바로알기, 자기생활수칙 점검, 생활체조 따라 하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검사결과를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