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공단-한의협, 수가협상 타결 가능성
[ 2007년 10월 15일 08시 05분 ]
15일(월) 오후 3시 열린 한의협과 공단의 5차 수가협상에서 양측은 협상 타결을 위한 상당한 의견 조율을 이뤄냈고, 추후 만남에서는 협상이 타결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5차 협상에서 한의협과 의견차를 많이 좁혔다”며 “다음번에 만났을 때는 협상이 타결될 수도 있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양측은 환산지수 범위를 제시하면서 서로 협상을 타결시킬 수 있는 수준을 내밀었다”며 “향후 협상 타결은 긍정적이다”고 말했다.
당초 한의협은 협상기간 동안 계속 상대가치가 건정심에서 낮게 책정된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 공단측 협상단에게 이를 고려, 환산지수를 책정해달고 요구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공단은 건정심에서 결정된 사항은 수가협상과 연동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하지만 이번 협상에서는 공단이 한의협의 이러한 요구에 다소 숙응하는 듯한 분위기였다고 전해졌다.
공단 관계자는 “한의협이 계속해서 주장하는 상대가치점수 저평가 고려 환산지수 책정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며 “한의협의 조사결과를 보고 상대가치가 저평가 된 것을 고려한 환산지수 책정도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한의협 협상단이 회원들로부터 한의협 현실을 고려한 타결을 해달라는 요구를 많이 받고 있는 것 같다”며 “상호 원만한 협상 타결을 이뤘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덧붙였다.
한의협의 수가협상 타결 입박 소식은 이번 수가협상 과정에서 처음이다.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의협, 병협, 약사회 등과 비교하면 고무적인 진전이다.
한의협의 6차 협상은 아직 미정이다. 공단은 오는 본협상 만료일인 17일까지는 항시 대기, 단체들과 협상 날짜를 조율할 방침이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