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적발 요양기관당 평균 2230만원 부당청구
[ 2007년 10월 16일 03시 12분 ]
허위·부당청구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는 가운데 2007년 상반기 적발된 요양기관 당 평균 2229만원을 부당청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보건복지위 장복심 의원(대통합민주신당)은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출한 '연도별 허위·부당청구 추이' 자료를 통해 허위·부당청구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장 의원에 따르면 허위·부당청구 한 요양기관 당 평균 금액은 2003년 2496만원에서 2004년과 2005년 각각 1642만원과 1286만원으로 줄었다가 2006년 2188만원으로 증가했다.

올해도 상반기에만 한 개 요양기관에서 평균 2229만원을 부당청구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난 2003년 535개 요양기관에서 총 133억 5462만원을 허위·부당청구해 적발된 이래 2004년 101억 6462만원(619개 기관), 2005년 88억 5378만원(688개 기관), 2006년 137억 4478만원(628개 기관)이 적발됐다.

장복심 의원은 "지금까지 허위·부당청구 방지를 위해 정부의 현지조사와 의약단체의 자정노력이 있었지만 여전한 것이 현실"이라고 꼬집으며 "허위·부당청구 의료기관의 실명 공개 및 수사당국의 합동 감시 방안 등 강력한 제재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의료급여를 허위·부당청구한 경우도 2004년 69개 기관 2억 3236만원, 2005년 66개 기관 4억 8308만원, 2006년 132개 기관 32억 6230만원으로 증가했다. 올해도 지난 7월까지 73개 기관이 9억 9392만원을 허위·부당청구했다가 적발됐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