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조영제 관련 경찰 수사, 몸통은 빠지나?"
[ 2007년 10월 16일 22시 07분 ]
"몸통은 빠지고 깃털만 건드리고 있다." 흔히 정치권 수사 등에서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말이 최근 제약계와 의료계에서도 유사한 형태로 제기되고 있다.
바로 올해 초부터 조영제 리베이트 및 PMS와 관련,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는 사안에 대해 설왕설래한 실정이다.
특히 조영제 업계의 분위기는 전체 시장에서 50%대의 점유율을 지니고 있는 S사가 일체 수사를 받지 않는 것에 대해 상당한 의아함이 피력된다.
S사는 국내 조영제 시장에서는 다른 제약사들보다 월등한 시장 지배력을 통해 압도적인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경찰이 수개월 조사를 벌인 후 1차 수사 결과를 검찰에 상신, 보강 수사를 지시받았지만 S사에 대한 조사는 검토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사는 하명 형식으로 시작된 사안이지만 조영제 업계에서 규모가 작은 2개사는 압수수색이 실시됐고 다른 회사는 대표급 임원이 소환된데 반해 S사의 경우 경찰 수사는 전무한 실정이다.
이와 관련, 업계 A사 관계자는 “수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이 분야에서 가장 큰 회사를 조사해야 하는 게 상식적으로 맞지 않냐”고 반문하면서 “그 회사라고 수사를 받은 회사들과 큰 차이가 없을 텐데 빠진 것을 보면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B사 관계자도 “리베이트라고 보지 않더라도 관행적으로 병원이나 의사들에 제공되는 부분이 있고 또한 그 규모도 점유율에 비례해서 클 수 밖에 없는데도 경찰이 일절 접근하지 않는 것을 보면 이상하다”고 의구심을 보였다.
실제로 업계에서는 S사가 이번 사건 초창기, 사안이 불거진 B병원 의료진들이 경찰에 소환된 후 파장이 튈 것으로 예상하고 시뮬레이션을 벌였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당연히 수사의 선상에서 비켜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됐다는 것이다.
의료계에서도 S사와 연관 있는 의사들이 수사 진척 상황에 귀를 기울였음은 물론이고 S사 조사로 인한 불똥의 파급에 긴장했다는 설이 회자됐다.
업계의 이 같은 의구심과 의혹이 딸린 시선에 대해 S사는 경찰 수사를 연관 짓는 것은 무리가 많다며 항변했다.
S사 관계자는 “이번에 경찰 조사를 받은 회사들과는 격이 다른 마케팅 방법을 썼다. 그들은 편법을 이용했기 때문에 문제가 불거졌지만 우리는 명백한 법 테두리 안에서 PMS 등을 진행했다. 경찰도 이 부분을 인정했기 때문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경찰 조사가 확대되고 있는 것과 관련, 그는 “우리는 위법사실이 없는 만큼 경찰조사가 들어온다고 해도 문제될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